
사진 = 박환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박환희가 이혼 후에도 15세 아들을 향한 변함 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박환희는 지난 2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무물보'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아들이 있어요?"라며 놀랐고 이에 박환희는 "네! 인생의 가장 큰 자랑이에요"라며 아들에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박환희 계정
그러면서 "15살인데 아주 멋진 사람이에요"라며 훤칠한 키의 아들 사진을 함께 첨부하기도 했다.
평소 박환희는 아들과 함께 하는 일상을 여러 차례 공유하며 훈훈한 모자 케미를 자랑해왔다.
한편 박환희는 1990년 10월 생으로 올해 만 35세이다.
그는 지난 2011년 래퍼 빌 스택스와 결혼해 아들을 출산했지만 두 사람은 약 2년 만에 협의이혼 했으며, 현재 빌스택스가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사진 = 박환희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