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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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왕' 조민아, 쥬얼리 탈퇴하더니…일반인으로 대성공, 상반기 전국 6위 수상 "책임감 느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3 11:43

조민아
조민아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보험설계사로 또 한 번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23일 조민아는 개인 계정을 통해 "2026년 상반기 결산 전국 6위 수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상식에서 상패와 꽃다발을 받은 조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전광판에는 '2026 상반기 라이징 100인'과 함께 누계 실적 5,593건, 전국 6위가 표시돼 눈길을 끌었다.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는 조민아의 '보험왕' 면모가 다시 한번 돋보였다.

조민아2
조민아2


조민아는 "보험왕으로 매달 받는 박수도 정말 감사한데, 의미 있는 큰 상을 받았다"며 "수상하며 받는 응원 덕분에 매 순간 더 힘차게 해낼 수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미국, 태국, 대한민국 전국 각지에서 제 보장을 받고 계신 고객님들이 많다는 사실에 뿌듯함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보험설계사로서의 각오를 다졌다.

끝으로 "강호야~!! 엄마 상 타쪄"라고 덧붙이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조민아는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2006년 팀을 탈퇴했다.

이후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지만, 2022년 이혼했다. 현재는 홀로 아들을 양육하는 동시에 보험설계사로 활동 중이며, 지난해에는 12차례 전국 1위 실적을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조민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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