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부장' 최대훈, 소지섭, 윤경호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김부장' 팀이 소규모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23일 SBS 측 관계자는 '김부장' 포상휴가설과 관련해 엑스포츠뉴스에 "현재 일부 배우 및 주요 제작진이 개인 일정을 맞춰 소규모 팀워크 여행을 논의 중"이라며 "구체적인 일정이나 장소는 확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전 출연진과 제작진이 함께하는 공식 포상휴가가 아닌, 일부 배우와 제작진이 팀워크를 다지기 위한 여행이 추진되고 있는 것.
한편 지난달 26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4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하는가 하면, 지난 8회에서는 23.1%까지 치솟으며 신드롬을 입증했다.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 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 등이 출연 중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