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6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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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혜, "고민된다"더니 결국 눈물...한의사·변호사 사이 삼각관계 예고? (합숙맞선2)

기사입력 2026.07.23 10:02 / 기사수정 2026.07.23 10:02

정연주 기자
SBS '합숙맞선2'
SBS '합숙맞선2'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필라테스 원장 김다혜가 두 남자 사이에서 고민 중 결국 눈물을 쏟는다. 

23일 방송되는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 5회에서는 엄마들의 비밀 대화권 쟁탈전이 펼쳐지는 가운데, 김다혜의 심경 변화가 예고돼 관심을 모은다.

SBS '합숙맞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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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학원 원장 김다혜는 첫인상 투표부터 한의사 강신우의 호감을 한몸에 받아왔다.

강신우의 일편단심 직진은 이미 맞선 남녀는 물론 엄마들 사이에서도 공공연한 사실이 된 상황. 하지만 변호사 권예찬이 "다혜 씨와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고 호감을 드러내며 러브라인에 새로운 변수가 생긴다.

권예찬이 김다혜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서자 강신우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김다혜를 둘러싼 두 남자의 본격적인 쟁탈전이 시작된다.

SBS '합숙맞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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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두 사람의 관심을 한몸에 받게 된 김다혜가 갑작스럽게 눈물을 쏟아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다혜는 "내가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할지 고민된다"며 복잡한 심경을 털어놓고,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변호사와 한의사의 삼각관계냐"라며 요동치는 러브라인에 몰입한다.

SBS '합숙맞선2'
SBS '합숙맞선2'


한편 한의사 양하윤과 제약회사 직원 김동영 사이에서도 심상치 않은 기류가 감지된다.

장거리 연애에 부담을 느낀 양하윤은 김동영에게 먼저 대화를 신청하고, 예상치 못한 상황이 펼쳐진다.

두 사람이 커플이 되기를 응원하던 김요한은 "안 돼! 난 응원한단 말이야"라며 두 사람의 묘한 분위기에 긴장감을 드러낸다.

이처럼 맞선 남녀들의 마음이 더욱 복잡해지는 가운데, 어머니들의 외출로 러브라인에도 큰 변화가 찾아온다.

맞선 남녀들의 사랑 쟁탈전은 23일 오후 9시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SB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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