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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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 인중축소 후 달라진 비주얼…"더 어려보이는 것 같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3 08:56 / 기사수정 2026.07.23 08:56

맹승지 SNS
맹승지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맹승지가 인중축소 수술 후 경과를 공개했다.

지난 22일 맹승지는 "5년 전부터 내 인중이 좀 긴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중안부 비율은 짧은 편이라 버틸 만했다. 그때 당시 인중수술을 알아봤지만 백이면 백, 흉터 리스크가 너무나 컸다"고 처음 인중축소 수술을 고민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나는 방송, 공연, 웹드라마를 하고 있어 흉터리스크와 성형이 과한 느낌은 절대 피하고 싶어서 수술 안 함"이라며 "그러던 중, 인중축소 시술을 했는데 너무 예쁜거다. 문제는 시술은 한두 달이면 다시 되돌아왔다"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입술을 맨날 오버립으로 그리고 다녔다. 인중오목 음영도 맨날 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기술이 발전하여 흉터 리스크나 자연스러움 면에서 탁월하다 생각되는 병원을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맹승지는 발품을 팔아 병원을 발견했고, 자세한 시술 상담 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진에 일주일차 때는 입술이 부은 것. 인중 짧아져서 쫌 더 어려보이는거 같다"라고 수술 후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맹승지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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