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리 츠키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그룹 빌리(Billlie) 멤버 츠키가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22일 츠키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가족과 함께 바닷가를 찾은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츠키는 초록색 비키니를 입고 해변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순한 비주얼과 대비되는 과감한 비키니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S라인과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아름답다", "휴가 정말 잘 보내고 왔네", "왜 이렇게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2년생인 츠키는 지난 2021년 그룹 빌리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극한84'를 비롯한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특유의 밝은 매력과 예능감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츠키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