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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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관리를 얼마나 한 거야…'임신설' 정면돌파, 군살 없는 납작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3 08:40 / 기사수정 2026.07.23 14:05

홍진영 SNS.
홍진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홍진영이 자기관리가 돋보이는 늘씬한 보디라인으로 '임신설'을 완전히 종결했다. 

22일 홍진영은 개인 계정에 "오조오억년 만에 청바지. 편한 게 최고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진영은 하늘색 슬리브리스 톱과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볼캡을 눌러쓴 내추럴한 모습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를 과시했고, 몸에 밀착되는 상의로 군살 없는 납작배와 슬림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홍진영 SNS.
홍진영 SNS.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근접 셀카에서는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홍진영은 과거 한 행사장에서 유독 볼록해 보이는 배 때문에 뜻밖의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홍진영은 SBS 예능 '돌싱포맨'에 출연해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며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그런데 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사진=홍진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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