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가은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정가은이 20대 못지않은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22일 정가은은 개인 계정을 통해 "비 오는 날 안전운전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투명 우산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정가은의 모습이 담겼다.
정가은은 데님 셔츠와 팬츠를 매치한 청청패션으로 캐주얼한 매력을 드러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더해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져 비 오는 날의 감성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특히 리즈 시절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방송인 장영란은 "꺄. 너무 예뻐"라며 감탄했고, 다른 누리꾼들 역시 "너무 어려지는 거 아닌가요!", "리즈시절보다 더 아름답다니", "롤러코스터때보다 더 예쁘시네. 애는 내가 낳았나", "20대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8년으로 만 47세인 정가은은 지난 2018년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전 남편이 정가은의 명의를 도용해 660회에 걸쳐 132억 원을 갈취한 것으로 알려졌고, 정가은은 2019년 전 남편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이후 방송 활동 수입이 일정하지 않다며 택시 운전기사 자격증을 취득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정가은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