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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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해외서만 여러 번 '번따' 당했다…"일본, 동남아서도" (하지영)

기사입력 2026.07.23 05:50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캡처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해외에서 번호를 따인 경험을 이야기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손나은 “소지섭 첫 만남 실물 후기부터 해외 번따까지!“ 김부장과 진짜 손나은 탈탈 털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손나은이 출연해 하지영과 대화를 나눴다.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캡처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캡처


이날 손나은은 '번따(번호 따임)' 경험을 솔직히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번따'를 경험한 적이 있다며 "해외에서 (당했다)"라고 운을 뗐다.

당시 해외로 여행을 떠나 예쁘게 꾸미고 다니며 휴가를 즐기던 손나은에게 한 외국인이 접근해 번호를 물었다고.

손나은은 "바닷가에서 외국 분이 번호를 물어보셨다. 그런데 그때 핸드폰 들고 있었는데 번호 없다고 했다"라며 급히 거절한 사실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캡처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캡처


또 그는 "이런 게 일본에서도 있었고, 동남아 어디 갔을 때도 있었다"라고 한 번이 아니었음을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날 손나은은 '살면서 가장 잘한 선택'으로 드라마 '김부장'을 선택한 것이라 이야기했다.

손나은은 최근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김부장' 8화는 전국 23.1%(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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