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보라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남보라가 생후 38일차 아들과 함께한 근황을 전하며 출산 후에도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난 22일 남보라는 자신의 계정에 "진짜 어쩜 이렇게 예쁠까. 콩알이와 함께한지 38일 째"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보라와 생후 38일차 아들이 담겨있었다. 남보라는 갓 출산했음에도 능숙하게 아들을 한 손으로 안아 들었다.

남보라 계정
아들은 깜찍한 귀가 달린 우주복을 입은 채 귀여움을 뽐냈다.
신생아임에도 남보라를 닮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아들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남보라 계정
또 이날은 남보라의 미모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출산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음에도 특유의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편안한 잠옷 차림에 민낯으로 아들을 안고 있는 모습도 빛났다. 광이 도는 피부와 여전히 청초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달 15일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남보라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