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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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바타와 열애, 말하고 싶어 입 근질근질했다" (오키키)

기사입력 2026.07.23 07:30

배우 지예은
배우 지예은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지예은이 바타와 비밀 열애 시절 이를 말하고 싶었다고 얘기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에는 '배란기 때 예뻐보이는 그녀. 아무튼떠들러왔는데 EP.34 비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가비와 이시안, 지예은이 함께 이야기를 나눈 가운데 지예은은 '비밀이 많은 편이냐'는 물음에 "진짜 많다"고 전했다.

유튜브 '오키키'
유튜브 '오키키'


이를 듣던 가비는 "아닌 것 같다. (바타와) 사귀자마자 나한테 알려줬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지예은은 "사실은 그냥 말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가비는 "시상식에서 말해줬었다"고 기억을 떠올렸다.

가비는 "'나 할 말 있다'고 하기에 뭐냐고 물어보니까 다음에 알려주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자기가 못 참고 얘기했다"고 전했다.

유튜브 '오키키'
유튜브 '오키키'


지예은은 "내 비밀을 말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근질하다"고 얘기했고, 가비는 "그런데 난 아무한테도 얘기 안 했다"라며 지예은과 바타의 비밀 연애를 지켜줬었다고 털어놓았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 4월 열애를 인정(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채널 '오키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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