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3:28
연예

32기 옥순, 광수와 데이트에서 '웃음꽃' 활짝…"크게 싸울 일 없을 것 같아" (나솔)

기사입력 2026.07.22 23:24 / 기사수정 2026.07.22 23:24

윤재연 기자
SBS Plus·ENA '나는 SOLO' 방송 화면
SBS Plus·ENA '나는 SOLO'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나는 솔로' 32기 옥순이 광수와의 데이트에서 행복한 웃음을 내보였다. 

22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솔')에서는 32기 옥순과 광수가 데이트에 나섰다.

이날 데이트 장소인 식당에서 광수는 가벼운 아재개그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SBS Plus·ENA '나는 SOLO' 방송 화면
SBS Plus·ENA '나는 SOLO' 방송 화면


광수의 개그에 환히 웃는 옥순의 모습을 본 이이경은 "옥순 씨가 많이 편안해보인다"라고 했다. 옥순의 모습은 상철과 함께 했을 때보다 편해보였다. 

또 광수는 옷 위로 보이게 핫팩을 붙인 옥순을 유쾌하게 칭찬하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옥순은 빵 터지며 자리에는 웃음꽃이 끊이지 않았다.

광수는 샤브샤브 재료를 담구는 옥순에는 "잘하네 옥순 님 이런 거"라며 다정하게 칭찬했다. 

SBS Plus·ENA '나는 SOLO' 방송 화면
SBS Plus·ENA '나는 SOLO' 방송 화면


옥순은 채소와 육수 등 재료가 떨어지면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움직이며 "전 사실 안 해줘도 된다. 알아서 먹는 게 편해. 독립적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광수는 "독립적이지만 그래도 해줄게"라며 자상하게 옥순을 챙겼다.

이후 옥순과 광수는 달달한 분위기를 유지하며 성공적으로 데이트를 마쳤다. 인터뷰에서 옥순은 고지식하거나 정형화된 사람일 수 있겠다 생각했으나 그러한 선입견이 깨졌다고 이야기하며 "크게 싸울 일이 없을 것 같다"라고 했다. 

광수는 "옥순 님이 기본적으로는 차분하지만 통통 튀는 매력이 있으시다. 수동적이지 않고 적극적으로 해주는 모습들이 좋아보였다"라고 밝혔다.

사진 = SBS Plus·ENA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