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준희 가족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고준희가 부모님과 함께한 가족 리얼리티 예능을 마친 소감을 전하며 리마인드 가족사진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고준희는 지난 21일 종영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에서 부모님과 함께 사진 앨범을 정리한 뒤 리마인드 가족사진을 촬영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22일 고준희는 '귀한 가족' 최종회 방송 이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13년 만에 처음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부담이 컸지만, 가족들과 함께해 잘할 수 있었다. 저희 가족의 일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신 시청자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준희 가족
이후 고준희는 자신의 SNS에 '귀한 가족'에서 촬영한 리마인드 가족사진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고준희가 생후 27개월 당시 아버지에게 목마를 탄 자세를 재현하고, 부모님과 함께 슈트를 맞춰 입은 뒤 웃음 짓고 있는 모습이 전해져 시선을 모았다.
특히 성인이 된 딸을 번쩍 들어 올린 아버지와 환하게 웃는 가족의 모습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공군 파일럿 출신인 아버지와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어머니의 밝은 미소도 눈길을 끌었다.
1985년생인 고준희는 2001년 학생복 모델 선발 대회로 데뷔 이후 다양한 드라마, 영화에 출연해왔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누리꾼과 소통 하고 있다.
사진 = 고준희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