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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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영♥' 김지영, 출산 이틀차 딸 얼굴 공개…"작아도 너무 작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2 19:00 / 기사수정 2026.07.22 19:00

윤재연 기자
김지영 계정
김지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최근 출산한 딸의 얼굴을 공유했다. 

22일 김지영은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작아도 너무 작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영 계정
김지영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얼마 전 출산한 딸 포비(태명)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김지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무사히 딸을 출산했음을 전했다. 그는 "저에게 7월 20일은 정말 특별한 날이다. 남편과 연애를 시작한 날이자 포비를 처음 만난 날이다"라며 20일에 출산한 사실을 밝혔다. 

출산 후 이틀이 지난 이날 김지영은 계정에 딸의 얼굴을 공유하며 관심을 모았다. 사진 속 딸은 눈을 살포시 감은 채 얌전히 김지영의 손길을 받아들이고 있다. 

한편,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 김지영은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1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CEO인 남편 윤수영과 결혼, 최근 득녀했다.

사진 = 김지영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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