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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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한채영, 사과만큼 작은 얼굴…리즈 시절 떠올리는 미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2 18:23 / 기사수정 2026.07.22 18:23

윤재연 기자
한채영 계정
한채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한채영이 여전한 미모를 과시하며 리즈 시절을 떠오르게 했다. 

22일 한채영은 자신의 계정에 사과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채영은 양손으로 사과를 소중히 집어든 채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작은 사과만큼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한채영 계정
한채영 계정


특히 한채영은 레이스 디테일이 가능한 숏 원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다소 과감한 디자인의 화려한 원피스를 택했지만 전혀 어색함 없이 완벽 소화했다.

한채영 계정
한채영 계정


또 한채영은 카페를 방문한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그는 45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빛나는 피부와 바비 인형같은 미모를 과시했다. 내추럴하게 넣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은 비주얼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1980년생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한채영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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