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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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고백' 황혜영, 매일 쾌변하더니 40kg대 됐다…'뼈말라' 합류하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2 15:28 / 기사수정 2026.07.22 15:28

황혜영 계정
황혜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몸무게 근황을 전했다.

22일 황혜영은 자신의 계정에 "꺄흑 드디어 앞자리 바뀜"이라는 글과 함께 체중계에 올라선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체중계 수치는 49.9kg으로, 아슬아슬하게 40kg대에 진입한 몸무게를 나타내고 있다.

이에 황혜영은 "일주일동안 한 거라곤 매일 쾌변한 것밖엔 없는데 역시"라고 덧붙이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정치인 출신 남편 김경록과 결혼 후 쌍둥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 

황혜영은 지난 5월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해 과거 뇌종양 진단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2010년에 뇌수막종 진단을 받았다. 처음에 귀쪽에 문제일까 했는데 뇌종양이었다"고 털어놨다.

사진=황혜영, TV조선 방송화면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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