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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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유퀴즈' 연락 왔다 했는데"…♥한무영 "그럼 나야?" 폭소

기사입력 2026.07.22 16:02 / 기사수정 2026.07.22 16:02

'유퀴즈' 선공개 캡처
'유퀴즈' 선공개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동서 관계인 배우 김강우와 축구선수 기성용이 '유퀴즈'에 동반 출연하는 가운데, 아내들이 보인 반응이 시선을 모은다.

22일 오후 '유 퀴즈 온 더 튜브' 유튜브 채널에는 '한혜진도 예상 못한 조합 김강우&기성용. 유퀴즈 섭외 비화부터 국가대표팀 시절 황당한 일화까지!'라는 제목의 '유퀴즈' 선공개 영상이 업로드됐다.

'유퀴즈' 선공개 캡처
'유퀴즈' 선공개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 기성용은 처음으로 김강우와 방송을 함께하게 된 것에 대해 "아내도 되게 황당해하더라. 괜찮겠냐고 하더라"고 한혜진의 반응을 전했다.

김강우는 "굉장히 웃겼던 게, 아내(한무영)한테 ''유퀴즈'에서 연락이 왔대'라고 말을 했다. 그랬더니 '당신이 갑자기 왜? 작품을 하는 것도 아닌데"라고 말하더라"고 운을 뗐다.

그는 "'가족 특집이래'라고 했더니 '그럼 나야?'라고 묻더라. 자기가 나가는 줄 알더라"고 전해 웃음을 줬다.

'유퀴즈' 선공개 캡처
'유퀴즈' 선공개 캡처


이어 "'그럼 혜진이?'라고 했는데 아니라고 했다. 그랬더니 '성용이?'라고 하더라"고 덧붙엿다.

김강우는 집안의 분위기가 달라졌다면서 "어머니가 저는 좀 어려워하신다. 첫째 사위라 굉장히 어려워하신다. 제가 일을 하고 돌아오면 어머니가 막 가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막냇사위는 되게 편해하시더라"고 덧붙였다.

사진= '유퀴즈' 선공개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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