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3:28
연예

'임신 27주' 한다감, 태교 위해 시작한 '게임' 뭐길래…"산전·산후우울증도 예방"

기사입력 2026.07.22 14:33 / 기사수정 2026.07.22 14:33

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한다감이 태교에 힘쓰는 27주 차 임신부의 근황을 공유했다.

22일 한다감은 개인 채널을 통해 '브릿지(bridge) 게임' 입문 소식을 전했다.

이어 게임에 대해 체스, 바둑과 함께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아시안게임이 인정한 두뇌 마인드 스포츠라고 설명했다.

배우 한다감, 태교 근황
배우 한다감, 태교 근황


한다감은 "태교에 엄청 좋다고 한다"며 "심신 안정에도 도움 되고 산전·산후우울증도 예방하고 극복한다고 한다"라고 게임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자신과 같은 예비 부모들뿐만 아니라 남녀노소에게 게임을 추천한 한다감은 "열심히 배워서 대회도 참가해보도록 할게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다감의 임신 소식은 지난 4월 엑스포츠뉴스의 단독 보도로 전해졌다.

이후 직접 소감을 전하면서 한다감은 한국 나이로 47세인 자신을 "연예계 최고령 산모"라고 칭하기도 했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사진 = 한다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