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지혜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이사와 본업이 겹치면서 바빴던 근황을 전했다.
22일 이지혜는 개인 채널에 "우리의 변화들, 그리고 요즘... 한동안 이사며 많은 변화들 속에 차곡차곡 자리 잡혀가는 우리 가족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지혜,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골드 버튼
가장 먼저 이지혜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의 100만 구독자를 돌파해 받은 골드버튼 패키지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사연 많은 귀한 상패"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지혜, 이사한 새집 공개
또 최근 이사하면서 인테리어를 공개하는 과정에서 "신문물"이라고 자랑했던 자동으로 조명이 켜지는 서랍도 다시 등장했다.
이지혜는 "정리에 미친 자"라고 자칭하며 각종 요리도구들이 깔끔하게 정리된 서랍 내부를 공유했다.

이지혜 이사 과정 공개
이어 "버리는 쓰레기 5톤, 그리고 멀쩡한 친구들은 당근"이라며 알뜰하게 중고거래까지 이용한 이사 준비 과정도 담았다.
앞서 지난 6일 이지혜는 이번 주에 이사 계획을 밝히며 거주 중이었던 서울 압구정의 80평 아파트를 떠난다고 알린 바 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9월 3살 연상의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이지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