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영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떠난 근황을 전했다.
22일 이시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이번 여름캠프도, 아이스하키 캠프도 잘 해내보자. 다녀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항에서 출국을 앞둔 이시영과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화이트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공항 패션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들은 캐리어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행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비행기 안에서 나란히 셀카를 남기며 다정한 모자의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이시영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재작년과 지난해에도 미국 뉴저지와 롱아일랜드 캠프에 참가한 바 있다. 올해는 캐나다 캠프와 아이스하키 캠프를 통해 또 다른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앞서 이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들에게 공부를 따로 시키지 않는다"며 "지금은 마음껏 뛰어놀았으면 하는 바람에 학원도 보내지 않고 운동만 하고 있다"고 자신만의 교육관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시영의 아들이 재학 중인 국제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약 7억 원에 달하는 학비가 드는 것으로 알려지며 관심을 모았다.
사진=이시영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