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해나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긴 근황을 전했다.
22일 송해나는 개인 계정을 통해 "한동안 붓기와 알레르기 때문에 고생했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해나는 민소매 톱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거울 셀카를 남기며 늘씬한 비율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지인들과 함께한 일상 속 모습이 담겨 최근 근황을 엿보게 했다.
송해나는 "나름 관리한다고 했는데도 잘 운동하고 잘 챙겨 먹는 게 쉬운 게 아니었다"며 "최근 건강검진을 하고 다행이다가 아닌 나를 진짜 더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자신의 건강을 더욱 우선해야겠다고 느낀 계기를 밝혔다.
이어 "그래야 행복하게 운동하고 맛있는 거 먹고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즐길 수 있으니까"라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 후 "요즘은 붓기도 없고 고관절도 괜찮다. 날 아껴줘야지. 다들 아프지 말자"고 덧붙였다.
한편 송해나는 '나는 SOLO'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모델로 데뷔한 송해나는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2'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나는 SOLO', '신랑수업2' MC 등을 맡으며 예능에서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송해나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