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노아락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옥순이 겹경사를 맞았다.
22일 '나는 솔로' 30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우왕 1만명이라니 감사합니다"라는 자축과 함께 사진을 공유했다.
공유된 사진에는 옥순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1만 명을 돌파한 근황이 담겨 있다.
특히 최근 영상에는 30기 옥순이 남자친구 영수와 코타키나발루로 첫 해외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영수의 프러포즈 현장도 공개돼 감동을 더했다.
해당 영상은 22일 기준 조회수 35만 명을 돌파해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한편 영수와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나는 SOLO)' 30기에 출연해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SNS를 통해 달달한 열애 근황을 전해왔다.
사진=희노아락, '나는 솔로' 방송 화면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