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유빈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생일을 맞아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최유빈은 개인 계정을 통해 "원래 여자의 생일은 일주일인 거임. 내새끼생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기 케이크 두 개를 앞에 두고 생일을 축하하는 최유빈의 모습이 담겼다.
최유빈은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매력을 자아냈다.

최유빈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손을 모은 채 소원을 비는가 하면, 생일 머리띠를 착용하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차 안에서 촬영한 셀카에서는 맑은 피부와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유빈은 배우 최재원의 딸로,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방송된 tvN STORY·E채널 연애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과거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현실 커플로 발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근에는 엔터테인먼트사 에이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크리에이터로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사진 = 최유빈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