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엘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데뷔 4주년을 맞아 근황을 전했다.
다니엘은 22일 자신의 계정에 "삶이 흐려지는 순간도 있지만 결국 빛은 다시 우리를 찾아온다. 그날이 올 때까지 계속 빛나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하늘 아래 호수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다니엘의 모습이 담겼다. 다니엘은 볼캡과 후드집업을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에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줘 힙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이날은 뉴진스의 데뷔 4주년으로, 어도어에 복귀한 하니, 해린, 혜인, 그리고 논의 중인 민지가 데뷔 4주년을 기념하는 영상도 업로드돼 눈길을 끌었다.
다니엘과 4인 멤버가 각자의 방식으로 데뷔 4주년을 기념하면서, 각각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니엘은 현재 전속계약 위반을 둘러싸고 어도어와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다. 앞서 어도어는 다니엘 등을 상대로 총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며, 이후 청구액은 약 330억 원으로 조정됐다.
사진=다니엘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