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니덕내탓'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돌싱글즈' 커플 심규덕, 이아영이 결혼을 앞두고 유튜브 채널을 열었다.
지난 20일 '돌싱글즈' 커플 심규덕, 이아영이 유튜브 채널 '니덕내탓'을 개설했다.
영상에서 결혼 준비는 잘 되어가냐는 질문에 심규덕은 "(결혼을) 처음 하는 것도 아니고 한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기억이 잘 난다"라고 답했다. 심규덕은 2022년에, 이아영은 2014년에 결혼을 한 적이 있다.
심규덕은 "내가 입대를 2014년에 했는데"라며 충격을 받았다. 이아영은 "애가 열 두 살인데"라며고 답했다.

유튜브 채널 '니덕내탓'

유튜브 채널 '니덕내탓'

유튜브 채널 '니덕내탓'

유튜브 채널 '니덕내탓'
이어 심규덕은 "저희가 '연애전쟁'에서는 그랬는데 실제로는 사이가 좋다"라며 출연 중인 JTBC '연애전쟁'에 대해 언급했다. "싸울 땐 싸운다"라는 이아영의 말에는 "그래도 사이가 좋으니까 결혼을 하는 거다"라고 답했다.
이아영은 "저희가 이번에는 잘 살아야 한다"며 "우리 진짜 욕 먹을 텐데"라며 걱정했다. 심규덕은 "욕 먹는 건 괜찮다"라며 이아영을 달랬다.
사진=유튜브 채널 '니덕내탓'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