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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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인♥' 윤진이 3살 딸, 영어 공부도 척척…"의사 되고 싶어" 남다른 떡잎 (진짜윤진이)

기사입력 2026.07.21 23:20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윤진이 딸이 장래희망을 밝혔다.

21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둘째 키울 때까지 살아남은 인생 육아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윤진이는 두 딸을 키우며 도움이 된 육아템을 공유했다.

윤진이의 남편은 "제가 자기 전에 책을 3~5권 읽어주는데 제이는 자발적으로 집중을 한 번 하면 딱 하는데 제니는 아직 안된다"라고 이야기했다.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


윤진이는 알파벳을 쓰며 책에 집중하고 있는 제이에게 "(커서) 뭐 되고 싶어?"라고 물었고 제이는 "의사 선생님 되고 싶다"라고 답했다.


이어 "의사 선생님은 영어로 뭐냐"는 질문에 "닥터(doctor)"라며 바로 대답하는 놀라운 영어 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심지어 제이는 돌잔치에서 청진기를 잡았다고.

그러나 윤진이 남편은 "어제는 빵 만들고 싶다고 하기도 했다. 그래도 의사는 한결같긴 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진이는 지난 2022년 금융계 종사자 김태근 씨와 결혼해 2023년 딸을 얻다. 이후 지난 2025년 2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들 부부는 SBS '너는 내 운명-동상이몽'에 출연해 둘째 출산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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