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8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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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갑자기 차도로 뛰쳐나간 아들에 아찔…"미아 방지 등록해야" (보라이어티)

기사입력 2026.07.21 22:51 / 기사수정 2026.07.21 22:51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황보라가 아들의 돌발 행동에 당황해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미아 될 뻔한(!) 아들 땜에 제 발로 경찰서 간 황보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황보라는 아들 하원 후 경찰서를 방문해 미아 방지 등록을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동네에서도 어린아이를 잃어버리는 경험을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 우인이 하원하자마자 미아 방지 등록을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외출 준비를 마친 황보라는 유치원 하원하는 아들 우인을 데리러 갔다. 황보라가 선생님과 인사를 나누는 사이 우인이는 갑자기 차도로 뛰어나가 모두를 당황케했다.

황보라는 급히 달려가 "우인아, 그렇게 하면 안 돼"라고 말하며 아들을 붙잡았다.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그는 "이런 상황을 대비해서 지금 미아 방지 등록해야 한다. 진짜 한순간이다. 아까 깜짝 놀랐다"라며 놀란 마음을 추스르지 못했다.

경찰서에 간 황보라는 아들을 미아 방지 등록에 성공, 집으로 돌아와서도 미아 방지 교육을 이어갔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의 둘째 아들 김영훈과 오랜 기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난임을 겪은 부부는 시험관 시술로 어렵게 2년 만에 아들 김우인 군을 품에 안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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