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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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서장훈 "재혼이 가장 무서워"…'돌싱글즈' 커플에 걱정 (연애전쟁)

기사입력 2026.07.21 21:43 / 기사수정 2026.07.21 21:43

정연주 기자
JTBC '연애전쟁' 캡쳐
JTBC '연애전쟁'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돌싱 서장훈이 재혼을 고민 중인 '돌싱글즈' 출신 커플에 걱정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 5화에서는 재혼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돌싱글즈' 출신 심규덕, 이아영 커플이 출연했다.

JTBC '연애전쟁' 캡쳐
JTBC '연애전쟁' 캡쳐


MBN '돌싱글즈' 출신의 커플 이아영과 심규덕은 각각 시즌1, 시즌5로 다른 시즌에 출연했지만 소개팅을 통해 만난 사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만난지 1년이 넘었고 결혼이 얼마 안 남았다"며 재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지만 두 사람은 이미 결혼을 한번 미룬 적 있다며 '연애전쟁'을 선포했다. 

심규덕은 "시작하면 일사천리로 일이 순탄하게 진행될 줄 알았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를 듣던 돌싱 선배 서장훈은 "결혼은 두 번이 제일 무섭다고 하더라"며 "이혼을 서너 번 한 사람은 체념하고 '그냥 살자'하고 한다더라. 그런데 두 번째가 한 번 실패를 했기 때문에 더욱 신중하게 결혼을 한다고 한다"며 이들에 조언했다. 

한편 서장훈은 2009년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과 결혼했지만, 2012년 협의 이혼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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