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강예원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강예원이 앞트임 복원 수술 고백 후 한층 자연스러워진 근황을 공개했다.
강예원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 촬영 때문에 어제 굶고 오늘 첫 끼. 미칠 수 밖에"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 강예원 계정
공개된 영상 속 강예원은 앞치마와 위생장갑을 착용한 채 음식을 맛있게 즐기는 모습이었다.
긴 생머리와 풀뱅 앞머리 스타일로 동안 미모를 뽐낸 강예원은 한층 자연스러워진 분위기를 자랑했다.
특히 최근 눈 앞트임 복원 수술을 고백한 후 공개된 근황이기에 팬들의 이목이 쏠렸다.

사진 = 강예원 계정
앞서 강예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눈 앞트임 복원 수슬 사실을 직접 공개한 바 있다.
이전보다 부드러워진 강예원의 인상에 팬들은 "더 어려졌네", "누군지 못 알아보겠다"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강예원은 1979년생으로 2001년 데뷔했으며,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방송에서는 눈 성형 수술을 7차례 받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강예원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