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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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비 6억' 현영 "수영 선수 딸, 중2인데 키 173cm…얼굴도 예뻐" (초이스)

기사입력 2026.07.21 18:26 / 기사수정 2026.07.21 18:26

유튜브 채널 '현영초이스'
유튜브 채널 '현영초이스'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현영이 두 자녀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현영초이스'에는 '수영 훈련하러 간 딸 기다리는 송도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현영은 수영 훈련을 간 딸을 기다리며 "너무 기특하다. 둘째는 테니스를 하고 코딩도 엄청 좋아한다. 둘째는 공대, 아니면 컴퓨터 쪽으로 갈 것 같다"고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현영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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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현영초이스'
유튜브 채널 '현영초이스'

유튜브 채널 '현영초이스'
유튜브 채널 '현영초이스'


이어 "첫째는 지금 중학교 2학년인데 키가 173cm에 가깝다"라며 "얼굴도 굉장히 예쁜 편이고 운동도 잘한다. 영어 공부도 하고 경영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그쪽으로 (전공을) 가지 않을까 싶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현영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영의 자녀들이 다니는 채드윅 국제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수료할 경우 1인당 수업료만 약 6억 원이 드는 곳으로 알려져 있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현영초이스'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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