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천뚱TV'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홍현희의 시매부로 알려진 유튜버 겸 방송인 천뚱이 건강한 식단과 금주를 이어가며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21일 천뚱의 유튜브 채널 '천뚱TV'에는 '단짠 끊었습니다 (feat. 금주선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천뚱은 오이스틱과 닭가슴살, 현미밥, 백김치 등으로 식사를 하며 건강한 식단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천뚱은 지난 4월부터 식단 관리에 돌입한 근황을 꾸준히 공개하며 다이어트 의지를 다져왔다.
그는 "예전에 결혼하기 전 살을 빼려고 한 달 정도 닭가슴살을 많이 먹었는데 그때와 맛이 다르다"며 "지금은 훨씬 부드럽고 종류도 다양해졌다. 예전에는 소금맛, 후추맛 정도였는데 요즘은 피자 맛도 있다"고 다양해진 닭가슴살 종류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유튜브 '천뚱TV'
요즘 근황에 대해서도 전했다.
천뚱은 "건강 관리를 신경쓰고 있다. 스스로가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식단,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며 "예전에는 집에 과자가 정말 많았는데 이제는 마트에 가도 과자나 라면 코너 대신 채소 코너, 닭가슴살 코너부터 가게 된다"며 달라진 식습관을 소개했다.
이 같은 변화는 가족들에게도 영향을 미쳤다. 천뚱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니까 식단도 그렇고 가족들의 분위기도 변화된다는 걸 느꼈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라면을 끊은 지 6개월 정도 됐다"고 밝힌 데 이어 금주도 이어가고 있다고 고백한 후 "술을 안 마시니까 아침이 정말 개운하다. 속 쓰림도 없고 돈도 절약된다"며 달라진 일상을 소개했다.
특히 천뚱은 라면을 끊은 지 6개월이 됐다고 말했고, 또 다른 변화로는 '금주'를 꼽으며 "술을 안 먹으니까 아침이 되게 맑다. 속 쓰림도 없고, 돈도 절약 된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천뚱TV'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