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이종격투기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아내와 함께 떠난 제주도 태교 여행 근황을 전했다.
21일 김동현은 자신의 계정에 "곧 4남매 엄마 아빠. 태교 여행 in Jeju'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동현과 그의 아내 송하율이 다정히 손을 맞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지난 4월 부부는 넷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와 응원을 받았다. 지난 3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25주차 초음파를 공개했다.
그리고 이날 김동현·송하율 부부는 제주도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태교 여행임을 증명하듯 송하율은 한쪽 손을 불룩 튀어나온 배 위에 살포시 얹어두었다.

김동현 계정
김동현과 송하율은 파도 치는 바닷가 앞에서 서로를 마주 보고 앉아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김동현 계정
또 김동현은 이제 눈에 띄게 부른 송하율의 'D라인' 배에 손을 올리며 예비 아빠의 설렘을 드러냈다. 넷째와의 만남을 고대하고 있을 부부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동현과 송하율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인 다둥이 가족이다.
사진 = 김동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