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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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역시 연예인 맞네…10년 활동 멈췄어도 '넘사벽' 몸매, 다리 길이 끝이 없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1 17:18

지나 계정
지나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지나가 변함없는 슬림 몸매를 자랑했다.

21일 지나는 개인 계정을 통해 아무런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이어붙인 거울 셀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나는 민트 컬러 톱에 블랙 레깅스를 매치한 운동룩부터 레드 스트라이프 크롭티와 와이드 팬츠를 활용한 캐주얼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지나 계정
지나 계정


특히 긴 팔다리와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 쭉 뻗은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얼굴을 손으로 가리거나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 채 거울 셀카를 남기며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고, 작은 얼굴과 우월한 비율이 돋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바닥에 앉아 편안한 포즈를 취하면서도 모델 같은 아우라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나는 2010년 '꺼져줄게 잘 살아'로 데뷔해 'Black & White', 'Top Girl'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16년 미국 원정 성매매 의혹으로 벌금 2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뒤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난달 자신의 대표곡 '꺼져줄게 잘 살아'를 첫 번째 리메이크 곡으로 발표하겠다고 밝히며 복귀를 예고했다.

사진=지나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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