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나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지나가 변함없는 슬림 몸매를 자랑했다.
21일 지나는 개인 계정을 통해 아무런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이어붙인 거울 셀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나는 민트 컬러 톱에 블랙 레깅스를 매치한 운동룩부터 레드 스트라이프 크롭티와 와이드 팬츠를 활용한 캐주얼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지나 계정
특히 긴 팔다리와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 쭉 뻗은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얼굴을 손으로 가리거나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 채 거울 셀카를 남기며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고, 작은 얼굴과 우월한 비율이 돋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바닥에 앉아 편안한 포즈를 취하면서도 모델 같은 아우라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나는 2010년 '꺼져줄게 잘 살아'로 데뷔해 'Black & White', 'Top Girl'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16년 미국 원정 성매매 의혹으로 벌금 2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뒤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난달 자신의 대표곡 '꺼져줄게 잘 살아'를 첫 번째 리메이크 곡으로 발표하겠다고 밝히며 복귀를 예고했다.
사진=지나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