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배우 이민정이 독보적인 아우라로 행사장을 빛냈다.
21일 오후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2026 방송광고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민정은 세련된 올 블랙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어깨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오프숄더 디자인으로 우아한 넥라인과 직각 어깨를 강조했고, 왼쪽 어깨에 매듭지어진 드레이핑 디테일로 포인트를 더했다. 하의는 발등을 자연스럽게 덮으며 일자로 시원하게 떨어지는 와이드 팬츠 라인으로 차분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자아냈다.
올 블랙 의상에 고급스러운 골드 톤의 체인 링크 귀걸이와 팔찌, 반지를 레이어드해 화려함을 더했다. 여기에 가르마를 정갈하게 탄 단정한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더해 또렷한 이목구비와 우아한 미모를 극대화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쭉 뻗은 일자 쇄골

완벽 직각 어깨

이렇게 예뻐도 되나

미소에 심쿵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