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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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 입담' 딘딘, 잘나가네…또 고정 추가 "'플레이리스트 109' MC"

기사입력 2026.07.21 15:32 / 기사수정 2026.07.21 15:32

딘딘 / 엑스포츠뉴스 DB
딘딘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가수 딘딘이 공감과 소통을 아우르는 MC로 출격한다. 믿고 보는 딘딘의 입담이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소속사 슈퍼벨컴퍼니에 따르면 딘딘은 21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이하 ‘플레이리스트 109’)에 MC로 출연한다.

‘플레이리스트 109’는 누군가의 힘겨운 하루를 버티게 해 준 ‘버팀송’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딘딘은 이준, 이석훈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109개의 ‘버팀송’을 찾아 떠나는 여정 속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딘딘은 매끄러운 진행력을 바탕으로 ‘플레이리스트 109’를 이끌 계획이다. 특유의 센스와 재치 넘치는 입담을 겸비한 만큼, 독보적인 예능감을 발휘하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그간 꾸준하게 방송 활동을 이어오며 탄탄한 내공을 쌓아 올린 딘딘. tvN ‘차가네’와 KBS2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 2에 이어 ‘플레이리스트 109’로 올 한 해 쉼 없는 열일 행보에 박차를 가하는 딘딘이 계속해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딘딘이 출연하는 MBC ‘플레이리스트 109’는 21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한편 딘딘은 최근 연예계를 향한 거침없는 소신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 출연해 "연예인들이 슈퍼카 타고 다니고 제니 침대 쓰니까 정신 나가서 화폐 가치 개념이 없다"고 일침을 해 큰 공감을 얻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슈퍼벨컴퍼니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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