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쯔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소속사 이적설 속 청순한 일상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20일 쯔위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흠.. 데일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쯔위는 민소매 톱에 트레이닝 팬츠, 스트라이프 슬리브리스와 청바지 등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여름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분홍빛 배롱나무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거나,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는 등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 반려견을 품에 안은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쯔위는 작은 얼굴과 늘씬한 비율, 청초한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역대급 미모", "업로드 감사합니다", "일상 사진 귀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쯔위 계정

쯔위 계정

쯔위 계정
한편 쯔위를 비롯해 정연, 채영, 지효 등을 둘러싼 이적설이 제기된 가운데, JYP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엑스포츠뉴스에 "트와이스는 재계약 논의 기간으로, 사안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고자 한다"며 "사안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쯔위가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합의했지만 트와이스 완전체 활동은 이어간다고 보도했다. 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한 쯔위가 11년 만에 JYP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사진=쯔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