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연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강성연이 달달한 휴가 근황을 전했다.
강성연은 지난 20일 자신의 계정에 "다시 가고 싶다"는 글과 함께 여행을 떠나 찍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게시물에서 강성연은 수영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또 그는 로맨틱한 무드의 야외 수영장 전경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남편 장민욱과 함께 수영을 즐기는 모습도 담았다. 그는 "잊을 수 없을 것 같은 순간"이라며 여행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강성연은 휴가지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벌써 그립네"라는 글을 덧붙이며 즐거웠던 여행을 추억하기도 했다.
한편, 강성연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2023년 이혼했다.
이후 지난 1월 열애를 공개했고, 5월에는 재혼 사실을 알렸다. 그의 재혼 상대가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던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으로 밝혀져 화제가 됐다.
사진=강성연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