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DB, MBC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방송인 붐이 29개월 된 첫째 딸을 처음 공개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에서는 역대 최연소 게스트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산행이 펼쳐진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제작진은 "이번 회차는 다시 산으로 가보려고 한다. 아이들과 함께 등산을 가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장동민의 딸 지우, 허경환의 막내 조카 리아를 비롯해 붐의 첫째 딸 윤서까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자막에는 "역대 최연소 게스트 총출동"이라는 문구가 담겼다.
특히 2024년 3월생으로 현재 29개월인 붐의 첫째 딸 윤서는 이번 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된다. 제작진은 "베일에 싸여있던 윤서까지"라는 자막으로 기대감을 높였고, 이어 "붐 딸 최초 공개?"라는 문구도 등장했다.

MBC '최우수산'
또 다른 장면에서는 붐과 윤서가 나란히 등장한 모습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붕어빵 부녀"라는 자막을 더하며 아빠를 꼭 닮은 윤서의 귀여운 비주얼을 예고했다. 큰 눈과 상큼한 비주얼이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한편 붐은 지난 2022년 7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2024년 3월생 첫째 딸과 2026년 4월생 둘째 딸을 두고 있다.
사진=MBC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