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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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연, 명품 트로피 트렁크 옆 브이…월드컵 결승전 등장 '글로벌 존재감'

기사입력 2026.07.21 10:23 / 기사수정 2026.07.21 10:23

BH엔터테인먼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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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정호연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트렁크 세리머니에 참석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정호연은 명품 브랜드 글로벌 앰배서더 자격으로 FIFA 월드컵 우승 트로피 트렁크 세리머니에 참석했다.

월드컵 결승전 시작 전 정호연은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함께 트로피 트렁크 세리머니에 나서 관중의 환호를 받았다.

BH엔터테인먼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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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연이 참여한 트로피 트렁크 세리머니는 월드컵 결승전의 가장 상징적인 순간 중 하나다.

우승 트로피가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내기 전 명품 브랜드 측이 제작한 공식 트로피 트렁크를 통해 그라운드로 입장하는 행사다. 

정호연은 차 안에서 명품 트로피 트렁크를 옆에 두고 브이(V) 포즈를 취하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트렁크 세리머니 참석 후 경기장 곳곳에서 찍은 인증 사진을 공개하며 월드컵 현장을 찾은 기쁨을 전했다.

정호연은 지난 15일 개봉한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에서 성애 역을 맡아 거침없는 액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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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는 정호연의 첫 영화 데뷔작이다.

영화 활동에 이어 세계 최대 스포츠 이벤트인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에도 참석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갔다.

2021년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글로벌 인지도를 얻은 정호연은 배우와 패션 아이콘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 BH엔터테인먼트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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