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가족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김소현은 20일 자신의 SNS에 "주안이 가족 돌파티부터 우리가족의 추억이 가득한 워커힐호텔. 더운여름 1박2일 리버파크 정말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손준호, 아들 주안 군과 함께 호캉스를 즐기는 김소현의 모습이 담겼다. 가족 셀카부터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 식사를 하는 일상까지 화목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아들 주안 군의 돌잔치 당시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훌쩍 성장한 현재 모습과 어린 시절 사진을 연이어 공개하며 추억을 되새겼다.
한편 주안 군은 2015년 김소현, 손준호 부부와 함께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당시 상위 0.1% 영재 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근에는 스위스 제네바 유엔(UN) 본부 회의장에서 발언을 준비하고 관계자로부터 수료증을 받은 모습을 공개해 의젓하게 성장한 근황으로 관심을 모았다.
사진 = 김소현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