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주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옥주현은 자신의 계정에 "껌딱지냥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옥주현은 고양이와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이어 "가장 부드러운 아가 샷쎄. 가만히 있어주는 말랑보들 샷쎄"라는 글과 함께 고양이를 품에 안은 장면을 공유했다.
한편 옥주현은 4년 전에 불거졌던 이른바 '옥장판 논란'과 관련해 최근 억울함을 호소하며, 뮤지컬 배우 김호영에게 해명을 요구했다.
옥주현은 지난 2022년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공연을 앞두고 '인맥 캐스팅' 의혹에 휩싸였다. 이후 김호영은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게재해 파장을 낳았다. 당시 옥주현은 명예훼손 혐의로 김호영을 고소했으나 취하했다.
사진=옥주현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