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22기 현숙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22기 현숙이 연인 16기 광수와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현숙은 개인 채널에 "바다를 좋아하는 나를 위해 오빠가 데리고 온 영일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데이트를 즐기는 현숙과 광수의 모습이 담겼다.

'나는 SOLO' 22기 현숙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셀카를 남기며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현숙은 민소매 니트 톱에 화이트 숄더백을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잔잔한 바다와 도심 야경이 어우러진 풍경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했다.
현숙은 "오빠랑 함께 보는 5번째 바다"라며 강릉과 남해, 양양에 이어 포항까지 함께 찾으며 달달한 데이트 일상을 전했다.

'나는 SOLO' 16기 광수
또 현숙은 '럽스타그램', '결혼은 선택 연애는 필수', '연애일기'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숙과 광수는 SBS Plus·ENA '나는 SOLO'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각자 다른 돌싱특집에 출연한 두 사람은 기수를 뛰어넘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13일 만난 지 400일이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22기 현숙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