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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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황인엽, "처음 찍은 셀카" 맞아? 얼굴 가까이 '밀착 투 샷'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0 17:41 / 기사수정 2026.07.20 17:50

윤재연 기자
혜리 계정
혜리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혜리가 황인엽과의 밀착 투 샷을 공개했다. 

20일 혜리는 자신의 계정에 "내 기억으로 아마 처음 같이 찍은 셀카"라는 글과 함께 배우 황인엽과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혜리와 황인엽은 거리감 없이 얼굴을 가까이 맞댄 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이 처음 함께 촬영한 사진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가깝고 다정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혜리 계정
혜리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도 혜리와 황인엽은 얼굴을 다정히 맞대고 있다. 둘은 '거울 모드' 마냥 한 쪽 눈을 감고 손가락으로 '브이'를 만들며 똑같이 포즈를 취했다. 

이날 혜리는 황인엽과의 드라마 촬영 중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혜리 계정
혜리 계정


"우수빈 상 받을 때 놀러 갔던 혜리"라고 설명된 사진에는 혜리가 황인엽의 앞에서 해맑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촬영장의 훈훈한 분위기가 전달되는 듯하다. 

한편, 혜리와 황인엽은 지난 13일 첫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합을 맞추고 있다.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살아가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사진 = 혜리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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