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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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 앳된 '국악 소녀' 탈피하나…파격 망사 패션으로 '이미지 반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0 19:20

윤재연 기자
송소희 계정
송소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국악 소녀'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던 국악인 송소희가 색다른 망사 패션으로 이미지 반전을 시도했다.  

지난 19일 송소희는 자신의 계정에 "알래스카 같이 불러줘서 고마워. 사베페 고마워요. 끝내주게 놀았어요. 우리 모두 어제만큼은 힘껏 행복했다. 그렇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송소희 계정
송소희 계정


이날 송소희는 무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페스티벌의 여운을 이어갔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소희는 체크 남방셔츠에 파격적인 디자인의 망사 원피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원피스 안에 흰색 민소매 크롭티와 카키색 바지를 입었으나, 검은 망사로 이루어진 원피스의 디자인이 더 눈길을 끌었다. 

송소희 계정
송소희 계정


앞서 송소희는 앳된 '국악 소녀'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았지만, 최근 과거의 어린 모습을 지우고 성숙해진 근황들을 전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송소희는 지난 18일 진행된 '사운드베리 페스타'에서 관객들과 환상적으로 호흡, 신곡 '‘PARADE(生)'까지 열창했다. 

사진 = 송소희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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