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미자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새벽에 목격한 119 구급차가 출동한 현장을 공유하며 팬들의 건강을 당부했다.
20일 오전 4시 미자는 개인 채널에 "엄마 밥, 일하러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 미자 계정
새벽부터 일을 시작하는 미자의 일상과 딸을 챙기는 어머니 전성애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전성애는 일로 밤을 새는 딸을 보며 "유언장 써놓고 일해라"라고 걱정하는 마음을 애써 유쾌하게 전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이어 미자는 "새벽에 아주 난리도 아니었네. 모두 건강하시고 매사에 조심하세요"라며 전혀 다른 분위기의 게시물을 게재했다.

사진 = 미자 인스타스토리
공개된 사진에는 붉은 경광등을 켠 119 구급차가 출동한 현장이 담겼다. 주변이 붉은 불빛으로 물든 가운데 긴박한 분위기가 시선을 모았다.
구급차가 출동한 상황에 놀란 듯 미자는 건강을 당부하는 메시지와 함께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웠다.
한편 미자는 성우 겸 배우 장광과 배우 전성애의 딸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며 지난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사진 = 미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