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민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이 백리스 홀터넥으로 과감한 패션 센스를 발휘했다.
20일 효민은 자신의 계정에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효민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효민은 홀터넥 디자인의 민소매 상의와 반바지를 매치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안경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효민 계정
특히 효민이 착용한 상의는 평범한 앞면과 달리 등판이 과감하게 노출되어 있는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더운 여름 시원한 백리스 패션을 택한 효민의 센스가 돋보였다.

효민 계정
이날 효민은 물 오른 미모도 과시했다.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을 뽐내며 여전히 현역 아이돌 같은 비주얼을 내보였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10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남편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출신으로 글로벌 사모펀드(PEF) 전무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사진 = 효민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