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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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캠 하차' 진태현, ♥박시은과 근황…"계산하지 말고 살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0 13:50 / 기사수정 2026.07.20 13:50

진태현 SNS
진태현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진태현이 '이혼숙려캠프' 하차 후 근황을 전했다.

20일 진태현은 "저는 아내와 늘 여름이면 오는 횡계에 와 있다"라며 "올해는 짧게 한, 두 번 더 내려올듯 하다. 이번주 내내 횡계 대관령에서 열심히 달리고 머리도 식히고 우리 마라토너 딸 지혜 훈련하는것도 들여다 보려고 한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가족이 있다는것 또 누군가에게 가족이 되어주는것 참 감사한 일"이라며 "가짜로 내 입맛에 맞는 관계가 아닌 서로를 위해 내어줄수 있는 관계가 정말 아름다운거 같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우리 모두 계산하지말고 약간은 손해보면서 손해라 생각말고 사랑하며 살자. 모두 장마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신혼여행 중 인연을 맺은 박다비다 씨를 성인이 된 후 입양했으며, 이후 마라톤 선수 한지혜 씨를 비롯한 가족을 맞이했다.

진태현은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 하차했다. 진태현의 별다른 인사 없이 자막으로 하차 안내가 나갔으며, 이후 이동건이 합류한다. 

사진=진태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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