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4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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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원♥배다해, 100세 할아버지 몰래 애정행각…"들킨 적 있어" (동상이몽2)

기사입력 2026.07.20 12:19 / 기사수정 2026.07.20 12:19

SBS '동상이몽2'
SBS '동상이몽2'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동상이몽2' 배다해, 이장원이 집에서 스릴 넘치는 애정행각을 벌였다.

20일 SBS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 선공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배다해는 "새로운 룸메이트가 생겼다"며 100세 시할아버지를 모시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장원의 할아버지가 거실에서 신문을 읽는 사이 부부는 부엌에서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냈다. 배다해가 이장원에게 앞치마를 입혀주자, 이장원은 배다해를 포옹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스튜디오의 이현이는 "지난주에 결혼했나봐"라며 알콩달콩한 두 사람에게 혀를 내둘렀다.

SBS '동상이몽2'
SBS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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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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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는 이장원에게 "조용히 해"라며 거실에 있는 시할아버지의 눈치를 봤다. 두 사람은 계속해서 시할아버지의 눈을 피해 집에서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었던 것.

인터뷰에서 이장원은 "한 번 들킨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배다해는 "숨어서 (애정 행각을) 하다보니까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한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동상이몽2'는 오는 21일 오후 10시 40분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SBS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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