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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들의 쇼핑몰2' 이동욱 "시즌2 제작 자체로 인기 실감…금해나 수상까지"

기사입력 2026.07.20 11:52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영등포, 이예진 기자) 배우 이동욱이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제작으로 인해 인기를 실감하게 됐다고 전했다.

20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동욱, 김혜준, 조한선, 금해나, 김민, 정윤하, 현리, 오카다 마사키, 이권 감독이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 분)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

이동욱은 시즌1의 인기를 실감한 순간이 있었냐는 물음에 "직접적으로 체감했다기보다는 시즌2가 제작이 됐다는 것 자체로 (실감이 났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금해나 씨께서 시즌1으로 상을 받았다.(금)해나 씨나 (김)민 씨나 많은 분들께 얼굴을 알릴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금해나는 지난 2024년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킬러들의 쇼핑몰'을 통해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오는 22일 1, 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8개의 에피소드로 공개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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