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벙벙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1기 정희가 근황을 전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벙벙튜브'에는 '나는SOLO 31기정희&24기정숙&24기영식 닭띠클럽!!!! 다들 연애는 하고 계신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24기 영식은 31기 정희를 만나 근황을 물었다.
최근 근황에 대해 31기 정희는 "회사와 운동, 골프와 함께 똑같이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최종 커플이 불발된 정희는 현재 솔로 생활을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이상형이 바뀌었냐는 질문에 정희는 "딱히 바뀐 건 없다"고 답했다.
그러자 영식은 "그러면 얘기하셨던 이목구비가 뚜렷한 섹시한 '늑대상'이 이상형이냐. 요즘 '북부대공상'이라고 허남준 이런 분들이 유명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정희는 "허남준 좋죠"라고 반응했다.
"연락이 많이 오지 않냐"는 영식의 물음에 정희는 "일단 아직 마음의 여유가 없기 때문에 잠시 저를 케어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고 답했다.
한편 31기 정희는 앞서 SBS Plus·ENA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방송 중 그는 옥순, 영숙과 함께 순자를 향한 뒷담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순자는 정희로부터 직접 사과를 받았고, 이를 받아들였다고 종영 라이브 방송에서 밝혔다. 정희 역시 자신의 계정을 통해 장문의 글을 올리며 다시 한번 사과의 뜻을 전했다.
사진=벙벙튜브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